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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신입사원이 오쎄인의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아름다운 가을의 계절입니다.
가을 날의 맑고 푸르른 하늘에 기분좋은 가을 바람이 부는 요즘, 잘 지내시나요?

반갑고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두 명의 신입사원이 오쎄인의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의료소재 분야와 의료기기 분야의 인재들이며 모두 우수한 경력이 있습니다. 
일주일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고 드디어 오늘 입사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신입사원에게 오리엔테이션 수료증과 사원증, 명함을 전달하고 대표님의 축사, 사진촬영을 마지막으로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기쁘고 재밌는 웰컴 파티만을 남기고 있네요.

새로운 구성원의 첫 출근에 덩달아 설레는 마음 잊지 않고, 늘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는 오쎄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맑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매일매일이 맑고 쾌청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