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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小寒)입니다.
 


내일은 소한(小寒)입니다. 
 
옛 속담에 '소한에 얼어죽는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죽은 사람은 없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한 무렵은 정초한파(正初寒波)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입니다. 옛 선조들은 소한부터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약 한 달 간 혹한(酷寒)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뒀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우리나라에서는 소한 무렵이 가장 춥다고 합니다. 

하지만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로 작년의 소한(小寒)보다 따뜻한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래도 방심하지 마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이 추울수록 모두가 체온을 나누며 따뜻한 봄을 그립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17년, 첫 해가 떠오르고 있는 삼척해변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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